Loading...

학술행사

Conference Event

  >   학술행사   >  경진대회

경진대회

출품작

제2회 창의 융복합 콘크리트 조형물 경진대회

 
번호 제목 작품설명 작품
1 동절기 보도 및 접근로의 보행자안전 개선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발열모르타르 적용한 콘크리트 융설 시스템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은 농어촌지역에서의 동절기 ‘대지 내 보도 및 접근로’의 보행안전 개선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적용 보급형 융설 바닥재의 실용화 가능성 확인을 목적으로, 기존 문헌 및 자료 조사를 통하여 콘크리트 융설시스템에 신재생에너지 기술 중 태양광 발전 시스템의 적용
2 mood in con' UHPC 배합표를 바탕으로 만든 콘크리트 조명으로 반투명콘크리트(Litracon)을 응용해서 콘크리트 질감을 살리고 은은한 조명을 제작했다. 주상절리의 독특한 형상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바탕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했으며 3D printing 기술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Voronoi Diagram을 활용해 각 기둥을 분할하고 불필요한 기둥 부분을 삭제함으로써 공기 접촉 표면적을 극대화하고 광촉매 코팅을 활용한 공기정화 효과를 극대화했다.
3 COVID-19 향로 현재 전세계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사태 종식을 희망하기 위해 부정을 쫓는다는 의미가 있는 향을 결합한 향로를 만들고자 합니다. 속이 빈 두개의 반구형태로 빚은 콘크리트조형을 이용하여 향로를 만들계획입니다.
4 3D 프린팅 및 음향 최적화를 이용한 전방향 콘크리트 음향 반사판 일반적으로 한 지점에서 발생한 음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작아진다. 이에 콘서트홀 같은 경우에는 소리의 효과적인 전달을 위하여 벽면이나 천장을 음 반사에 효과적이도록 조정한다. 이러한 콘서트홀의 소리의 분산에 착안하여 특정한 한 공간에서 위치에 상관없이 동일한 크기의 소리를 들려주는 스피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소리의 반사율이 높고 밀도가 높은 고강도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반사판을 만들기로 하였다. 소리의 특성들을 고려한 Grasshopper 코딩을 통해 음향 최적화를 진행하였고, 3D 프린팅을 통하여 몰드를 제작하였다. 몰드 탈형 이후에는 반사판의 성능을 높이기 위하여 샌딩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소리가 반사판에 집중될 수 있도록 스피커 후면에 방음처리를 진행하였다.
5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우리의 자세
- '나'가 아닌 '우리'
콘크리트는 단일로 보았을 때는 그저 돌덩이에 불과하지만 설계와 구조 그리고 알맞는 시공을 통해 사람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어주는 재료입니다. 그러한 특성에서 저희는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우리의 자세를 보았습니다. 각 판이 따로 하나씩 있을때는 아무 의미 없는 원판이지만 10개의 판이 모두 모이면 얼굴 모형이 되듯, 마스크를 쓴다는 모두의 사소하고 작은 실천이 모여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큰 힘이됨을 표현했습니다.
6 무기안료를 사용한
컬러콘크리트블록
도시 인프라와 건축물에 색을 입히는 것은 이미 흔한 일이다. 컬러 강판이나 유리로 색다른 건축물을 만드는데, 모두 반영구적인 재료이다. 하지만 컬러 콘크리트는 콘크리트 자체에 색을 입히기 때문에 건축물의 수명만큼 색이 지속된다. 초기 건축비용 외에는 별다른 보수작업이 필요없어 유지비용을 줄일 수 있다. 컬러 콘크리트는 콘크리트를 배합할 때 무기안료를 넣어 다채로운 색을 발산한다. 미적 가치를 높이고 창의적 영감을 주는 건축 자재로 유럽과 미국에서 널리 사용중이다. 본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은 무기안료를 사용하여 아이들 장난감 모양의 콘크리트블록이다.
7 폐스티로폼을 이용한
경량 콘크리트 퍼즐
우리나라에서 다양한 방면에서 사용되고 있는 스티로폼은 매립 시 500년 이상이 지나야 분해되기 때문에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폐스티로폼의 재활용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나 독일과 일본에 매해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재활용률 상승에 대한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건축분야에서 콘크리트의 사용량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우리나라의 경우 연간 약 5000만 톤의 시멘트와 3억 톤의 콘크리트가 사용되고 있다. 시멘트 제조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우리나라 전체 이산화탄소 발생량의 약 7%를 차지하고 있으며, 콘크리트를 타설, 양생하는 과정에서도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폐스티로폼과 고로슬래그를 이용하여 이산화탄소를 저감 할 수 있는 퍼즐 형식의 경량콘크리트를 만드는 데에 목적이 있다.
8 Beginning 콘크리트를 지각으로 표현한 이유는 콘크리트를 구성하는 재료인 시멘트와 골재가 지각으로부터 시작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를 콘크리트로 표현하였고 또한 물은 콘크리트를 비비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재료이기에 이와 같이 표현하여 시작이라는 뜻을 가진 Beginning 이라는 제목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바다를 보다 잘 표현하기 위해 투명한 재질이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 색을 첨가하기 쉬운 레진이라는 재료를 사용하였습니다. 조형물을 보면 파괴된 부분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저희 연구실에서 실험이 끝나고 버리는 휨 공시체를 재활용하여 직육면체인 휨몰드에 재활용하는 휨공시체를 채워 넣고 남는 부분은 몰탈을 채워 제작할 예정입니다. 그 후 휨몰드를 탈영한 후 재활용하는 휨 공시체를 빼게되면 안쪽이 파괴된 자연스러운 직육면체의 조형물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9 도시(city) 작품 도시는 앞에서 봤을때 각각의  콘크리트 레이어가 하나의 작품으로 보이게 끔 설계되어 있으며 마지막 레이어가 한반도 모양으로 파여저 있고 그 틈에 전등을 설치하여 뒤에서 나오는 빛이 한반도 모양의 레이어를 통과하도록 계획했다.  본 작품의 컨셉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자면 먼저 딱딱하고 각진 돌산은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가 마치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산 같다고 생각하여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작품 ‘도시’는 현대 사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콘크리트 건축물이 우리의 주변 환경을 차가운 회색도시로 만든다고 생각하였으며 주변에 빽빽하고 높게 올라와 있는 콘크리트 건축물들이 현대인들의 마음을 답답하게 만든다고 느꼈습니다. 이 작품의 차갑고 답답함을 따뜻한 모습으로 바꾸고 싶어 양쪽에 미니전구를 설치하였습니다.
10 마!그마 해라 코로나 때문에 요즘같은 밋밋한 일상에 스펙타클하고 임팩트 있는 것을 해보고싶은 생각을 하고 심신에 좋은 자연을 생각하며 웹서핑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난 것이 자연에서 가장 위험하고 익스트림한 것이 화산하고 마그마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서 이번에 마그마를 만들어서 표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1 밤바다의 한줄기 빛;
오토마타 오르골
제작한 작품은 오토마타 오르골로 움직이는 배는 오토마타, 등대는 오르골 무브먼트를 적용하여 등대가 밤을 비추는 생동적인 밤바다의 모습을 담았다. 푸른 바다위의 등대가 주 풍경이 되며 그 위에 움직이는 배를 배치하여 생동감있는 바다의 풍경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이 작품의 제작의도는 콘크리트의 기존의 정적이고 무채색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바다의 색감을 컬러콘크리트로 표현하였고, 동적인 움직임을 줄 수 있는 오토마타와 오르골 무브먼트를 적용하였다. 각 구조는 생동감 넘치는 바다의 풍경을 표현하기 위해 두개의 배는 오토마타로 연결되어있어 손잡이를 돌리면 위 아래로 움직이며, 등대는 오르골 태엽을 돌려 작동하면 등대가 회전하며 주변을 비추도록 설계되었다.
12 조각이 만나 완성된
정육면체
건축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다. 그 과정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면 모나고 지저분할 수 있지만 결국 마지막 시점에서 바라보면 완성된 건축물만 남아있게 된다. 우리도 이처럼 성장해가는 과정이 불완전하고 미흡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바라보면 완성된 우리가 남아있게 된다. 이를 조각이 하나하나 만나서 정육면체에 비유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정육면체를 가지고 있고 그 정육면체를 다듬고 완성시키기 위해 여러 과정들을 거치며 성장하게 된다.  
13 콘크리트를 이용한
블록의자
총 3개의 블록으로 이루어진 의자로 양끝 2개의 의자는 연한색으로 가운데 의자는 짙은 회색을 띄고있는 의자입니다.
14 쉼터 대학교에서 학과 층에서 수업이 끝나기 전이나 수업이 시작전에 간단하게 잠시나마 휴식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작은 의자를 생각했습니다. 나무와 콘크리트를 접목시켜  따듯한 느낌과 휴식 두 부분을 잡았습니다.
15 경량 기포 콘크리트를
활용한 배
경량 기포 콘크리트를 활용한 배를 조형 해보았습니다. 콘크리트 조형물로써 고심을 하던 중 ‘콘크리트로 만든 배가 물에 뜰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시작으로 자료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찾아본 자료에 의하면 1918년 콘크리트 선박으론 최초로 북해횡단에 성공한 1,000톤 급의 ‘아스케라드’라는 배가 존재했습니다. 이에 저희의 의문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힘입어 조형해보고자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콘크리트는 비중이 2.2-2.3 으로 물보다 비중이 커서 대체 재료로써 경량기포 콘크리트를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조형물이 물에 잠기지 않게 경량 기포 콘크리트 중에서도 독립기포 방법을 적용시켜 조형했을 때 저희가 원하는 물에 뜨는 콘크리트 배가 만들어졌습니다.
16 감성 콘크리트
블루투스 스피커
조약돌 형태의 콘크리트 스피커이다.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가 사용되었으며, 일반 콘크리트와 달리 자유로운 표면을 구현하였다. 바깥에서 건축재료로만 사용될 것 같은 콘크리트를 음악이 나오는 스피커에 접목시켜 실내로 끌여들였고 그와 동시에 차갑고 딱딱한 콘크리트의 특성 내면에 잠재된 심미성을 되살려 하나의 조형물로 표현하였다.
17 콘크리트를 이용한
실내디자인용 책상 상판
초고강도 콘크리트 (UHPC)를 이용해서 상판의 역학적인 특성을 확보하였고, 상판안에 빛을 투과하는 플라스틱 봉을 세계지도모양으로 새겨넣어 조형물으로 필요한 디자인적 요소로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상판의 표면에 표면강화제를 바르고 연마를 통하여 부드럽고 안정적인 촉감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