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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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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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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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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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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요!! 강섬유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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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멘트계 복합재료로 이용되고 있는 섬유는 강섬유, 유리섬유 등 무기계 섬유와 아라미드 섬유, 폴리프로필렌 섬유 등의 유기계 섬유로 분류 할 수 있고 저희는 이중 강섬유에 대해 진행하였습니다.
강섬유 콘크리트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이 중 취성파괴를 방지하고 인장강도와 휨강도가 증진된다는 장점과 더불어 "각진 형태의 조형물"이 아닌 "자유로운 형태의 콘크리트 조형물" 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강섬유 콘크리트를 사용하였습니다 강섬유는 일반적으로 길이 20~60mm, 직경 0.6~0.6mm, 형상비는 50~80 정도의 것이 사용하며 저희 조는 길이 60mm, 선경 0.9mm 형상비는 66 정도의 되는 것을 사용하여 작품 제작을 진행하였습니다. 본 작품은 한때 유행을 장악했던 스파이더맨 영화의 한 장면을 작품화 해보았습니다.
이는 강섬유를 외형으로 드러내어 섬유가닥을 스파이더맨의 거미줄로 표현하였으며 콘크리트로 다리를 만든 후 무너지는 다리를 지탱하는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을 강섬유로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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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가리지않는콘크리트 (Fire & Water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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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기원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물과 불을 이용하는 경우는 무수히 많았다. 예를 들어 불의 경우는 주변을 훤히 밝혀주고 인간의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그리고 물의 경우는 체내수분을 공급시켜주고 신체를 청결히 유지시켜준다. 이처럼 위와 같은 물과 불의 사용은 인간 생활 속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위와 같은 특성들을 고려해봤을 때 저희가 만들 작품은 물과 불의 장점들을 콘크리트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제작했다. 콘크리트의 장점 중에는 내화성과 내수성이 대표적이다. 이 점을 응용해서 콘크리트 바닥에는 불을 배치시키고 콘크리트 상부에는 물을 배치시켜 서로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이 작품은 무드등과 같은 은은한 조명효과를 지니므로 내부 인테리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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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side Table: 빛을 품은 콘크리트 협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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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는 불투명한 재료일까요?
우리는 다른 재료와의 결합을 통해 콘크리트의 불투명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Dreamside Table은 UHPC와 레진을 결합하여 만든 무드등 협탁입니다. 레진을 이용하여 콘크리트의 불투명성을 해결하고자 하였고, 또한 UHPC의 높은 강도와 레진의 우수한 성형성을 이용하여 세밀한 비정형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불이 꺼지지 않는 한양대학교의 열정적인 모습을 형상화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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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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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로 만든 악기_드럼과 실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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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고 취미생활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었다. 집에서 심심할 때 악기를 가지고 놀고는 하는데,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악기'는 생소했다. '콘크리트'가 가진 물성을 이용해서 '나만의 악기'를 만들어보는 것은 흥미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지루한 이 시기에 새로운 재료를 이용하여 내가 만든 악기를 연주해보는 것도 정말 멋진 기획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형태에 새로운 재료를 시도해보는 것은 참 멋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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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속의 별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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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와 하부는 화이트, 다크그레이 시멘트를 섞어 자체 제작한 비정형 몰드로 비정형한 시멘트를 만들어 기하학적인 무늬를 통해 구름낀 밤하늘을 표현하였다.
중앙부에는 레진에 금색을 입히며 하부에 내장된 cob조명을 사용함으로써 화사한 달의 배경을 만들었고 금박지와 주광색 와이어 Led를 이용하여 별빛의 이미지를 극대화하여 기존의 콘크리트의 차가운 이미지와 정형성을 탈피함과 동시에 달과 별을 품은 밤하늘의 풍경을 표현함으로써 실내나 실외에 감성적이고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무드등을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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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트렌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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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발전에 있어서 과거와 현재에 있어서 변하지 않았던 것은 안전입니다.
사소한 것이지만 큰 역할을 해왔고 그것이 건설발전에 큰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은 생명이라는 단어와 직접적인 관계로 지키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에게 경각심을 줍니다. 이렇듯 과거부터 건설에서 때타지 않은 유형인 안전에 대해 나타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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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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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의 여파로 홈카페, 홈트, 홈오피스 등 많은 이들이 집 안에서 취미생활과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여 홈 인테리어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고 의자, 책상, 협탁, 조명, 핸드폰 거치대 등 많은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조형물임에 집중해 아릅답고 감성적인게 무엇일까 고민하다 무드등을 선택하게 되었다.
사각형, 삼각형과 같이 규칙적인 형태보다 비선형적이며 자유로운 곡선형태를 이용하고자 하였고 결과적으로 나뭇잎에 가까운 유연한 형태로서 조형물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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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조립식 소품 (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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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에서 실시하고 있는 캡스톤 디자인(지도교수 김백중)과 관련하여 콘크리트를 활용한 디자인 소품 제작을 계획하였고, 그 결과물로 콘크리트를 활용한 인테리어용 조립식 램프 제작하였다.
콘크리트 인테리어 조립식 램프의 제작은 기본 디자인 결정 - 원판 제작 - 몰드 제작 - 콘크리트 타설 - 양생 - 조립 - 완성의 일련의 과정을 거쳐 진행되었다. 제작된 콘크리트 조립식 인테리어 소품은 디자인의 다양화를 통해 향후 노출 콘크리트를 적용하는 다양한 시설물에 인테리어 용품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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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등은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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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가 사는 단독주택모양의 무드등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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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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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부터 중국에서 넘어온 신종바이러스 코로나가 널리 퍼져나가면서 좀처럼 사라지지않고 일상생활조차 힘들게 하고있는 지금 코로나를 부셔 종식시키고 이겨내보자는 마음에서 콘크리트를 이용해 코로나 글씨에 균열을 이용해 금이가도록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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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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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스케치를 통하여 콘크리트가 조형물로써 그림을 표현하기 위해 제작하는 방법 및 주제를 정했습니다.
콘크리트 패널의 강도를 극대화 하는 UHPC(초고성능콘크리트)를 사용했습니다. 나무, 달, 사람의 형상의 배치구도를 생각하고 설계 작업하고 타설 현장에서 헤라를 사용하여 배치에 따라 길을 내어 안료각각에 필요한 피그먼트(안료)와 배합한 UHPC와 각종 드로잉 도구를 구비해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양생 후 조형물의 색의 분리도를 완성시키기 위하여 연마 및 표면강화제를 처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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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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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성능 콘크리트 (UHPC)를 이용해서 패널의 역학적인 특성을 확보했습니다.
'새만금 간척사업'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주제로하여 캐드로 디자인 한 후 아크릴 판을 주문제작했습니다. 몰드를 조립하고 안료를 섞은 콘크리트 타설했습니다. 초고성능 콘크리트의 타설 현장에서 자가 충진 효과를 이용하여 곡선의 비정형적 디자인을 적극 활용했습니다. 안료의 섞음 정도를 단계별로 나누어 그라데이션 효과를 디자인에 적용하고 연마를 통하여 표면을 매끄럽게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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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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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를 통하여 주제에 맞는 (독립 : 윤동주, 안중근) 설계를 하고 몰드에 맞는 아크릴 판을 주문제작하여 공정의 단순화를 증진했습니다.
빛이 투과하는 플라스틱 봉을 이용하여 문자와 형상같은 이미지들을 시각적으로 콘크리트 기둥에 표현했습니다. 외부를 광촉매 콘크리트로 내부 초고성능 콘크리트를 적층하는 타설 방식을 이용하여 콘크리트 기둥의 구조적, 물리적 특성을 확보했을뿐만 아니라 광촉매 콘크리트를 이용해 질소산화물을 제거하는 친환경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마를 통하여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고 기둥 하부를 철제프레임으로 조립하여 언제든지 장소의 이동이 가능한 기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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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의 벽돌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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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중 조적 방식으로 만든 조형물이 드물었기 때문에 직접 거푸집을 제작해 모르타르 벽돌을 만든 뒤 벽돌을 쌓아 디즈니 라푼젤에 나오는 탑을 표현해 보았다.
작중 라푼젤의 빛나는 머리칼을 성에서 새어 나오는 빛으로 표현했으며 이를 위해 세로줄눈을 의도적으로 넣지 않았다. 또한 불규칙적으로 아름답게 새어 나오는 빛으로 무드등으로 이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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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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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콘크리트로 만든 벽난로 모양의 조명이다. 일반 콘크리트와 경화 콘크리트를 배합하여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한 가지 색으로만 사용하였을 때 느낄 수 있는 단조로움을 없애고자 백색의 컬러 콘크리트를 사용하였다. 이 작품을 제작한 이유는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보통 밖에 나가 여러 사람들과 만나 따뜻하면서 시끌벅적한 이미지를 연상하게 되는데 요즘 covid-19로 인해 놀러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집 안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즐기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불멍'이란 불을 보며 멍하게 있는 것을 말하는 신조어이다. 벽난로 모양의 조명을 만들어 불멍도 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다. 기존 콘크리트만 보면 딱딱하고 어두운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것에 조명과 디자인을 더해 조금 더 따뜻하고 밝은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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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빛 바다, 해양 생태계는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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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다양한 요인들 중 건설폐기물이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위험성을 나타내는 조형물을 제작하였다.
콘크리트 조형물 자체는 건설폐기물을 상징하며, 고래 모형, 레진으로 해양생태계를 표현하였고 콘크리트 조형물 위에 다양한 해양 장식을 함으로써 건설폐기물과 해양오염의 상관성을 극대화하여 표현하였다. 조형물의 용도는 장식, 조명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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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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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성능 콘크리트 (UHPC)를 이용하여 상판의 강도를 확보했습니다. 콘크리트 배합에 안료를 섞어서 비정형적인 무늬를 새겨넣어 심미적, 조형적 디자인을 하고 연마를 통해 매끄럽게 하여 안정적인 촉감을 부여했습니다.
옆면의 경우 일직선이 아닌 자연적인 석재의 느낌이 나도록 글라인더를 사용하여 표현했습니다. 상판의 표면에는 표면강화제를 이용하여 색분리도를 높이고 유지보수에도 문제가 없도록 마감하였습니다. 탁자의 프레임은 스케치업을 이용하여 디자인하고 공정의 간편화를 위한 파이넥트(너트없이 볼트로만 조립할 수 있는 구조) 파이프를 적극 활용하여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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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기반(基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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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영월에서 공개된 후 국가표준영정 100호로 지정된 단종의 어진에서 영감을 받아 뜻을 함께한 영월군민 3명이 힘을 모아 왕의 기반석(基盤石)을 제작하였다.
'콘크리트 처럼 단단한 기반'을 상징하고자 하는 기반석은 어린 나이에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한 단종을 향한 우리의 위로이자 충의(忠義)이며 충절(忠節)이다. 초고강도 콘크리트 배합을 사용한 기반석은 단종 어진의 배경에서 패턴 추출 후 이미지화, 3차원 모델링, CNC가공을 통한 원형제작, 복제를 위한 우레탄 스킨제작, 콘크리트 타설 및 마무리의 과정으로 제작되었으며 외부 노출을 고려하여 폴리머 등을 사용한 하이브리드 콘크리트 배합을 적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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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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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밑동을 만든 이유는 잘라내어도 다시 자라나는 맹아력을 가진 활엽수처럼 나무의 강인함을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무처럼 단단한 마음을 가진다면 우리의 삶도 더 지혜롭고 건강해질 것이다. 또한 콘크리트 건물이 외력을 이겨내기 위해 내력을 갖추어야 하듯이 우리도 살아가면서 힘든 상황을 견뎌낼 수 있는 견고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굳세게 견디어 내는 나무와 콘크리트에 빗대어 우리의 삶을 표현하고자 이 조형물을 만들었으며 이에 '불굴의 용기'라는 뜻을 가진 fortitude라는 제목으로 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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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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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원소설은 만물이 물, 불 공기, 흙의 네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는 내용의 가설이다.
근대에 와서 4원소설이 정확하지 않은 이론임이 판명이 되었지만 앞서 언급된 네 가지는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과 공기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필수적인 물질이고, 불과 흙 또한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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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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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극심했던 폭염과 폭우로 인해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버렸고, 그로 인해 곧 다가올 겨울이 너무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중입니다. 또한, 크리스마스 즈음 되면 코로나가 많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중 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하던중 스노우볼을 떠올리게 되었고, 그 형상을 본따 유리구슬 속 눈내린 도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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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가구(Concrete furni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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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도로, 다리, 초고층빌딩, 댐, 등 우리의 주위 대부분에는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구조물들이 있다. 그만큼 콘크리트는 현대 건축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그러나 콘크리트는 친환경과는 거리가 먼 재료이다. 콘크리트는 건설시장의 성장에 따라 꾸준히 사용량이 증가했으나 최근의 녹색성장, 친환경에 대한 세계적인 추세에 콘크리트의 유해성 및 환경파괴적인 면이 부각되고 있다. 잠재적 환경오염원으로는 이산화탄소 배출, 중금속 및 강알칼리이온의 침출이 있다. 콘크리트는 전세계에서 건축재료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오염의 큰 문제로 대두되지 않았다. 또한 콘크리트의 환경오염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경우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우리 팀은 이 이유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가구, 내장재와는 달리 콘크리트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가구와 내장재는 진작부터 친환경을 모토로 하여 개발, 생산을 하는 기업들이 늘어났는데 이는 사람들이 진작부터 가구와 내장재의 안전성에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콘크리트가 사람들의 삶에 더 밀접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이든지 자신과 밀접한 물건, 공간이 안전하길 바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최근 구조물을 마감하지 않고 일부러 드러내는 인테리어를 시공하거나 콘크리트를 이용한 가구를 사용하는 매장들이 SNS에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여기서 더 나아가 가정에서 사용되는 가구를 콘크리트로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했다. 지금은 콘크리트가 주는 느낌을 이용한 인테리어, 가구를 외부에서 가끔 접하는 정도이지만 더 나아가 집, 회사 등 일상에서 접할 정도가 되면 사람들은 당연히 자신이 이용하는 물건의 안전성에 의구심을 가질 것이고 그에 따라 콘크리트의 친환경화가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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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캔들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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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인해 밖을 나가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났다.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실내인테리어에 더욱 관심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이럴 때 우리의 마음을 다스릴 수 있으며 실내 인테리어로도 사용할 수 있는 캔들홀더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때 재료로는 콘크리트를 사용함으로 콘크리트가 건축을 할때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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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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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할로윈데 이지만 요즘에는 할로윈데이 같은 파티를 즐길수 없기 때문에 ‘기분이라도 내자’라는 생각으로 콘크리트를 이용해 할로윈 호박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할로윈 호박의 분위기를 최대한 내보려 했으며 내년에는 꼭 끝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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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를 이용한 인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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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콘크리트를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 인조석을 제작하였습니다. 콘크리트라는 소재는 사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우리 일상에 깊숙이 침투되고 있는 소재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콘크리트로 지은 집에서 살고있으며, 콘크리트로 지은 건물에서 일을 하기 떄문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사람들이 콘크리트라는 소재를 잘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콘크리트라는 무게감 있는 덩어리를 마주할 때면 왠지 낯선 느낌과 더불어 묘한 느낌이 드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틀을 깨고 콘크리트에다가 아름다운 미를 입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콘크리트를 이용한 인테리어소품을 하고 싶었습니다. 요새 코로나로 인하여 사람들이 해외로 여행을 못가거나 놀러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와이에 있는 몰로키니 라는 섬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하와이는 휴향지로서 여행을 많이가는 곳으로 여유와 휴식과 안정을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저희 제작 과정은 밑바닥판을 콘크리트로 제작한후 위에 섬을 표현하는 방식은 모르타르를 배합해서 손으로 모양을 만들어 굳힌후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인조석 섬모양을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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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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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길에는 여러가지의 길이있다.
우리가그길을걸어본것이아니기에,그길이가시밭길인지꽃길인지는알 수 없다. 하지만, 명확한 한가지는 그길이 무수한 가시로 뒤덥혀 있다 하더라도, 내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표만을 생각하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다보면 가시로 뒤덥혀 있다고 생각했던 길이 꽃길이 될 수도 있다 라고 믿는다. 앞에 나와 있는 양갈래의 길은 우리 내삶에 있어서 선택해야 할 여러 가지의 길을 표현한 것이고, 양갈래의 길너머에 있는 커다란 벽이 우리가 넘어야할 사회의 문턱을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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